시계마다 답이 다르다. 무엇을 재는지부터 합의가 없다.
숫자를 받아도 바꿀 처방이 없다. 남는 건 불안이다.
검사가 상품이고, 재검사가 수익 모델이다.
검사 회사 대표가 출연한 회차. 이해관계를 감안해서 들을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