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적 근거의 성숙도와 자본 유입량은 자주 어긋납니다. 그 격차가 판단의 출발점입니다. 매달 한 편의 브리핑으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.
세로축은 근거가 어디까지 왔는가, 가로축은 자본이 얼마나 들어왔는가. 두 축이 어긋난 사분면이 관찰 대상입니다.
공백은 근거가 확실한데 팔 물건이 없어 자본이 비껴간 영역입니다. 과열은 반대로 인간 근거가 얇은데 돈이 먼저 들어간 영역이고요. 매달 어떤 접근법이 사분면을 옮겼는지, 무엇 때문인지 추적합니다.
한 달에 한 편, 여섯 개 섹션으로 발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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